처음으로 |   
郭宗仁 大師는 1940년 부산 東來에서 태어나, 동래여고를 거쳐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.
  
이후 교직생활 중 30대 초에  鬱儀 道人 文선생을 통해 玄門에 入門하여, 20여 년 동안 교직생활을 하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쉼 없이 道를 궁구하다가, 1995년에 道敎 발상지인 中國 華山으로 仙道 수행길을 떠났습니다.
 
華山의 大上方에서 치열한 정진 끝에 華山派 23대 長門人으로 인가를 받았으며, 이후 종남산, 아미산, 청정산, 무당산, 나부산, 영해면의 화산 등 중국 곳곳을 표주하며 많은 眞人들을 만나 교류하였습니다.
 
2007년 15년여의 수행을 마치고 중국에서 귀국하여 한국에 道學을 펴기 위해 修眞仙道院을 설립했습니다.
 
郭宗仁 大師는 玄門에 入門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40여 년 동안 오직 仙道修眞으로 일관해 왔습니다.